20대 취업 준비에서는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 것보다 지원하려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선 1·2편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SQLD, 전산회계 1급, ADsP를 살펴봤습니다.
사무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컴퓨터활용능력부터 회계, 데이터 분석까지 비교적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자격증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직무가 모두 회계나 데이터 분야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사무직에서는 문서를 정확하게 작성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마케팅·홍보·콘텐츠 분야에서는 이미지와 콘텐츠를 제작하는 능력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서·총무·경영지원 업무에서는 문서 작성뿐 아니라 일정관리와 사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앞서 소개한 자격증과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 GTQ(그래픽기술자격), 비서 1급을 살펴보겠습니다.
세 자격증을 모두 취득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신이 지원하려는 직무를 먼저 정한 뒤 필요한 실무 능력을 보완할 수 있는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대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실무형 자격증 3가지를 중심으로 각각 어떤 업무와 연결되는지,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살펴보겠습니다.

※ 시험 방식과 일정, 과목, 응시료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반드시 각 시행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대 자격증을 선택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것
취업 준비를 시작하면 주변에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부터 찾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같은 20대 취업 준비생이라도 목표 직무에 따라 필요한 자격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이 앞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아래 질문을 통해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 사무직이나 행정·사무지원 업무를 준비하고 있는가?
- 문서 작성 능력을 먼저 갖추고 싶은가?
- 마케팅·홍보·콘텐츠 기획 직무에 관심이 있는가?
- 이미지 편집이나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갖추고 싶은가?
- 비서·총무·경영지원 분야를 준비하고 있는가?
-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함께 준비할 보완 자격증을 찾고 있는가?
- 자격증 취득 후 실제 업무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싶은가?
문서 작성과 일반 사무 업무의 기본기를 먼저 갖추고 싶다면 워드프로세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홍보·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심이 있고 디자인 도구 활용 능력을 보완하고 싶다면 GTQ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비서·사무지원·총무·경영지원처럼 사무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싶다면 비서 1급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 자격증 가운데 무엇이 더 유명한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원하려는 직무에서 어떤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1. 워드프로세서
- 어떤 자격증인가?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작성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사무 업무에서는 보고서, 회의자료, 안내문, 내부 문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문서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능력은 특정 직무에만 필요한 기술이라기보다 여러 사무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업무 능력에 가깝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보다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어서 자격증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왜 추천할까요?
어떤 사무직이든 문서 작성 업무를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일반 사무직이나 행정·사무지원 업무를 처음 준비하는 경우에는 엑셀 활용 능력뿐 아니라 문서를 정리하고 작성하는 기본적인 능력도 필요합니다.
워드프로세서는 이러한 문서 작성의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보완 자격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을 바로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워드프로세서로 먼저 문서 작성과 시험 방식에 익숙해진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자격증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 문서 작성 업무가 많은 일반 사무직을 준비하는 사람
- 행정·사무지원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컴퓨터활용능력 준비 전 기초를 다지고 싶은 사람
- 공부 팁
워드프로세서는 실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직접 다뤄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기능의 위치를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직접 문서를 만들어보면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익히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처음에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 자체에 익숙해지는 데 집중하고, 이후 시험에서 요구하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컴퓨터활용능력을 다음 자격증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워드프로세서를 준비하면서 컴퓨터 기반 실기시험에 익숙해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장점
- 문서 작성 기본기를 익힐 수 있음
- 일반 사무직과 사무지원 업무에 연결하기 좋음
- 자격증 준비를 처음 시작할 때 비교적 접근하기 쉬움
- 컴퓨터활용능력과 함께 준비하기 좋음
- 아쉬운 점
워드프로세서 하나만으로 취업 경쟁력을 크게 높이기보다는 다른 직무 관련 자격이나 실무 능력을 보완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함께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
- 컴퓨터활용능력 1급
- 비서 1급
취업 활용도 ★★★☆☆
2. GTQ(그래픽기술자격)
- 어떤 자격증인가?
GTQ는 그래픽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실무형 디자인 자격증입니다.
최근에는 디자인 전공자뿐 아니라 마케팅, 홍보, 콘텐츠 기획처럼 직접적인 디자인 직무가 아닌 분야에서도 이미지 편집이나 콘텐츠 제작 능력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SNS 콘텐츠, 카드뉴스, 홍보물 등 간단한 시각 자료를 직접 제작해야 하는 업무가 늘어나면서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경험을 갖추는 것도 하나의 실무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 왜 추천할까요?
마케팅이나 콘텐츠 관련 업무를 준비하면서 전문 디자이너 수준의 능력까지 필요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면 업무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GTQ는 이러한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보여주고 싶은 비전공자가 검토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특히 마케팅·홍보·콘텐츠 기획 분야를 준비한다면 자격증 취득 자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작 결과물을 함께 준비했을 때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마케팅·홍보·콘텐츠 기획 직무를 준비하는 사람
- 디자인 툴을 다뤄본 적이 없는 비전공자
- SNS 운영이나 콘텐츠 제작 업무에 관심이 있는 사람
-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보완하고 싶은 사람
- 공부 팁
GTQ는 이론을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디자인 프로그램을 처음 접한다면 처음부터 시험 문제를 풀기보다 기본적인 도구의 위치와 기능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조작에 익숙해진 뒤에는 기출 유형을 활용해 정해진 시간 안에 결과물을 완성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시험에서 만든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카드뉴스나 SNS 이미지 등 지원 직무와 관련된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장점
- 디자인 비전공자도 실무형 툴 활용 능력을 준비할 수 있음
- 마케팅·홍보·콘텐츠 직무와 연결하기 좋음
- 직접 프로그램을 다루면서 실무 능력을 익힐 수 있음
- 포트폴리오와 함께 활용하기 좋음
- 아쉬운 점
디자인 전문 직무를 준비한다면 자격증 하나만으로 전문성을 보여주기는 어렵습니다.
마케팅이나 기획 분야에서도 자격증 자체보다 실제로 어떤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지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함께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
- 컴퓨터활용능력
-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
취업 활용도 ★★★☆☆
3. 비서 1급
- 어떤 자격증인가?
비서 1급은 문서 작성, 일정 관리, 사무 예절, 경영 실무 등 사무지원 업무 전반과 관련된 내용을 폭넓게 다루는 자격증입니다.
이름 때문에 비서직을 준비하는 사람만 필요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학습 내용은 사무지원과 경영지원 업무의 기본적인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서직뿐 아니라 총무나 경영지원 등 사무 업무 전반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왜 추천할까요?
사무직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루는 능력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정을 관리하고 업무 우선순위를 파악하며 기본적인 사무 예절과 경영 업무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서 1급은 이러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기 때문에 문서 작성뿐 아니라 사무지원 업무 전반의 기본기를 갖추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컴퓨터활용능력과 함께 준비하면 컴퓨터 활용 능력과 사무 업무 이해도를 서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비서·사무 보조 직무를 준비하는 사람
- 경영지원·총무 업무를 목표로 하는 사람
- 사무 업무 전반의 기본기를 배우고 싶은 사람
- 문서 작성뿐 아니라 사무 예절과 일정 관리 역량까지 갖추고 싶은 사람
- 공부 팁
비서 1급은 사무 실무와 관련된 범위가 비교적 넓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암기하려 하기보다 기출문제를 통해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인 업무 흐름을 이해한 뒤 부족한 부분을 이론으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학습 범위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단순한 시험문제로 생각하기보다 실제 회사에서 일정 관리나 사무지원 업무를 한다는 관점에서 내용을 이해하면 실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 장점
- 비서·사무지원 업무의 기본기를 폭넓게 공부할 수 있음
- 총무·경영지원 분야까지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음
- 문서 작성 외에 일정 관리와 사무 예절 등을 함께 익힐 수 있음
- 컴퓨터활용능력과 조합하기 좋음
- 아쉬운 점
비서직 이외의 직무에서는 자격증 이름 자체보다 학습한 사무 실무 능력을 지원 직무와 어떻게 연결해서 보여주는지가 중요합니다.
- 함께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
- 컴퓨터활용능력
- 워드프로세서
취업 활용도 ★★★☆☆
20대 실무형 자격증 3가지 한눈에 비교하기
| 자격증 | 주요 영역 | 추천 대상 | 추천 방향 |
| 워드프로세서 | 문서 작성 | 일반 사무 ·행정 ·사무지원 | 문서 실무 기초 |
| GTQ | 그래픽 ·콘텐츠 제작 | 마케팅 ·홍보 ·콘텐츠 기획 | 디자인 툴 활용 |
| 비서 1급 | 사무지원 ·일정관리 | 비서 ·총무 ·경영지원 | 사무 실무 전반 |
세 자격증 가운데 무조건 하나가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일반 사무직을 준비한다면 워드프로세서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고,
마케팅이나 콘텐츠 분야라면 GTQ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총무·경영지원·비서 업무를 준비한다면 비서 1급이 목표 직무와 더 가까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 활용도를 단순 비교하기보다 지원하려는 직무에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 직무별 추천 로드맵
일반 사무직을 준비한다면
워드프로세서 → 컴퓨터활용능력 → 사무 실무 연습
문서 작성 능력부터 익힌 뒤 컴퓨터활용능력으로 스프레드시트 등 사무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넓혀가는 방법입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실제 보고서나 업무용 문서를 작성해보면서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실무와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케팅·홍보·콘텐츠 분야를 준비한다면
GTQ → 콘텐츠 제작 연습 → 포트폴리오
GTQ를 준비하면서 디자인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을 익힌 뒤 카드뉴스, SNS 콘텐츠, 간단한 홍보물 등을 직접 제작해보는 방식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자격증 취득 여부뿐 아니라 실제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작은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서·총무·경영지원 분야를 준비한다면
비서 1급 → 컴퓨터활용능력 → 사무 실무 역량 보완
비서 1급을 통해 일정관리와 사무 업무 전반을 익히고 컴퓨터활용능력을 통해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보완하는 방법입니다.
문서 작성과 일정 관리, 기본적인 사무지원 업무를 함께 준비하면 지원 가능한 직무의 범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대 자격증 FAQ
Q1.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활용능력, 둘 다 필요한가요?
반드시 두 자격증을 모두 취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워드프로세서는 문서 작성에, 컴퓨터활용능력은 사무 프로그램 활용에 각각 초점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실력과 목표 직무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작성 프로그램 자체가 익숙하지 않다면 워드프로세서부터 시작한 뒤 컴퓨터활용능력으로 넘어가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Q2. GTQ는 디자인 전공자만 준비하는 자격증인가요?
디자인 전공자만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케팅·홍보·콘텐츠 기획처럼 디자인 프로그램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직무를 준비하는 비전공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만 준비하기보다 실제 콘텐츠 제작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Q3. 비서 1급은 비서직을 준비할 때만 필요한가요?
비서직 외에도 총무나 경영지원처럼 사무지원 업무와 연결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하는 기업과 직무마다 요구하는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채용공고에서 실제 업무 내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4. 20대 취업 준비라면 자격증을 몇 개 정도 취득해야 할까요?
자격증의 개수만으로 기준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성이 낮은 자격증을 여러 개 취득하는 것보다 목표 직무에 필요한 자격증을 선택하고 실제 활용 능력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선 1·2편에서 살펴본 자격증과 이번 보완편의 자격증을 모두 취득할 필요도 없습니다.
마무리|20대 자격증은 개수보다 직무에 맞는 조합이 중요합니다.
앞선 1·2편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SQLD, 전산회계 1급, ADsP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보완편에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서 작성, 디자인 프로그램 활용, 사무지원 실무를 보완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 GTQ, 비서 1급을 살펴봤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워드프로세서 → 문서 작성·일반 사무
- GTQ → 마케팅·홍보·콘텐츠 제작
- 비서 1급 → 비서·총무·경영지원
중요한 것은 앞선 자격증과 이번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계 분야를 준비한다면 전산회계가 더 중요할 수 있고, 데이터 분야라면 SQLD나 ADsP가 우선일 수 있습니다. 일반 사무직이라면 컴퓨터활용능력과 워드프로세서를 비교할 수 있고, 마케팅·콘텐츠 분야라면 GTQ와 실제 포트폴리오를 연결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결국 20대 취업 준비에서 필요한 것은 자격증의 개수가 아니라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증의 조합입니다.
먼저 지원하고 싶은 직무를 정하고 실제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확인한 뒤 필요한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 활용, 콘텐츠 제작 등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까지 함께 연습해야 자격증을 취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연령별 자격증 글에서는 30대의 이직과 경력 전환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살펴보겠습니다. 기존 경력을 살리면서 새로운 직무로 이동하려는 경우 어떤 자격증을 선택하면 좋은지, 실제 직무와의 연결성을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시험 방식과 일정, 과목, 응시료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반드시 각 시행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